WCAG식 접근성(POUR)을 물리 로봇에 적용한 세계 첫 인증 체계 — 안전(ISO)과 디지털 접근성(WCAG) 사이의 빈칸을 메웁니다.
ISO는 로봇의 안전을 책임지는 신뢰받는 국제 표준입니다. 다만 “장애인·고령자가 실제로 쓸 수 있는가(접근성)”는 아직 표준이 비어 있습니다. WIA-RA는 ISO를 보완해 그 빈칸을 채우는 공개표준입니다.
로봇 ISO 표준은 “다치게 하지 않는가(안전)”를 훌륭하게 규정합니다. 다만 설계상 접근성은 범위 밖이며, ISO 10218은 비산업용 로봇에 적용되지 않습니다. “누구나 쓸 수 있는가”는 아직 표준의 빈칸 — WIA-RA가 ISO를 대체하지 않고 보완해 채웁니다.
ISO 10218·13482은 물리적 충돌·접촉 안전을 책임지는 국제 표준입니다. WIA-RA는 이를 존중하며, 그 위에 한 켜를 더합니다.
WCAG의 POUR 원칙을 물리 로봇으로 이식. 안전 위에 접근성을 더해 “모두를 위한 로봇”을 완성 — 세계 최초 공개표준의 1호 채택 기업이 됩니다.
웹 접근성 국제표준 WCAG의 4대 원칙(POUR)을 로봇에 이식 — 항목마다 요구사항 · 시험방법 · 합격기준으로 정의합니다.
음성·자막·수어·점자·햅틱 — 상태와 안내를 누구나 인지.
도달 범위·E-stop·조작력·음성제어·보조기기 입력.
쉬운 언어·다국어·예측 가능한 동작·오류 복구.
보조기술 호환·.wia 접근성 매니페스트·업데이트 회귀 방지.
인증 표기 = 등급(A/AA/AAA) + 트랙(T1/T2/T3). 예: WIA-RA AA · T1
최소 접근성 — 핵심 안내 음성·E-stop 접근 등 필수 항목.
표준 접근성 — 대비·다국어·조작력·보조기술 호환.
최상 — 수어·점자·.wia 매니페스트·회귀 방지 자동화.
유효기간 2년 · 갱신 시 60%. 취약계층 지원 로봇은 홍익인간 트랙(무료).
wiasoom@smilestory.ai 또는 양식 제출
로봇 유형·모달리티 확인
T1 자가선언 / T2 서류 / T3 시험
독립 결정 · 이해상충 차단
배지·인증ID + 공개 등록부
T2·T3 심사는 WIA-RA 공인 심사원이 수행합니다. 심사원은 rise.smilestory.ai 자격과정으로 양성되어 등록부에 등재됩니다 — ISO 27001의 내부심사원/외부심사기관 모델과 동일.
자사 로봇 자가점검 · T1 자가선언 유지 · 사내 접근성 내부감사. 정식 인증 결정 권한은 없음(독립성 원칙).
T2 서류 · T3 시험검증 수행 및 인증 결정. 전국·해외 로봇사를 심사하는 1세대 전문가.
WIA-RA는 (주)스마일스토리 / WIA Standards가 운영하는 민간 자율(voluntary) 인증으로, ISO·KC 같은 법정·공인 인증이 아니며 법적 강제력이 없습니다. 그 가치는 “비어 있던 로봇 접근성 표준의 선점”과 채택 네트워크에서 나옵니다. 표시·홍보 시 정부/국제 공인 인증으로 오인되게 하지 않습니다.